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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클럽은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139480), SSG닷컴, G마켓, 신세계면세점, 스타벅스코리아 등 6개 계열사를 아우르는 통합 멤버십으로 출범했다. 온·오프라인을 잇는 그룹형 구독 모델로, 컨슈머인사이트 조사 기준 구독률은 15% 수준으로 쿠팡(36%)과 네이버플러스(26%)에 이어 업계 3위에 해당한다.
출범 이후 유니버스 클럽은 일부 혜택 변경이 이어졌다. 지난해 11월 스타벅스 멤버스바 음료 쿠폰이 월 4장에서 2장으로 줄었고, 지난 8월에는 완전히 폐지됐다. 이번 쿠폰 조건 강화까지 겹치며 체감 혜택이 줄었다는 반응도 나온다.
신세계 측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멤버십 효율화를 위한 혜택 재설계 과정으로, 조만간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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