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가 AI 랠리 최대 수혜주로 부상하며 주가가 연초 대비 145% 급등했다. 시가총액은 4,400억 달러에 근접했고, 12개월간 305% 상승하며 8월 52주 최고가 190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13일(현지시간) 팁랭크스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5성급 애널리스트 마리아나 페레즈 모라가 정부·국방 매출 가속화와 AI 도입 확산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180달러에서 215달러로 상향,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모라 애널리스트는 “팰런티어의 에이전틱 AI가 나토 등 주요 기관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며, 2030년까지 정부 매출이 8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월가 애널리스트 19명 중 4명은 매수, 13명 보유, 2명 매도 의견을 제시했으며, 평균 목표주가 157.7달러로 집계됐다.
한편 팔란티어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9시 40분 기준 0.79% 오른 176.8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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