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삼화네트웍스(046390)는 스튜디오에스와 드라마 ‘나인 투 식스’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7년 1월 15일까지이며, 해당 드라마는 12부작으로 올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계약금액은 경영상 비밀 유지를 위해 공시를 유보했다. 회사 측은 제작 및 편성 일정에 따라 계약 종료일이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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