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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는 20일 “버닝썬이 있는 르메르디앙 호텔 측이 동의함에 따라 철거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날 한 언론은 버닝썬이 지난 17일 문을 닫은 지 하루 만에 곧바로 철거 작업에 들어갔고 광역수사대는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에 대해 “18일 오후 호텔 측에서 광수대에 철거를 해도 되는지 의견을 구했다”며 “경찰은 증거가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이유로 중단을 요청했고 이에 대해 호텔 측도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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