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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LG전자는 이런 내용을 결정하고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G7 씽큐는 전작인 G6보다 화면이 0.4인치 커졌고, 카메라 해상도도 전·후면 모두 300만화소 높아졌다. 가격도 소폭 인하했다.
LG전자는 지난해 선보였던 전략기종 G7에 인공지능 기능인 ‘씽큐’를 보강한 신제품을 새로 선보였다. 밝기와 색감을 높인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와 수명이 더 긴 배터리, 스마트폰 자체가 스피커의 울림통 역할을 하는 신기술인 ‘붐박스 스피커’ 등을 탑재했다.
또 카메라에는 피사체와 촬영환경을 스스로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모드를 강화한 ‘AI 카메라’를 적용했다.
이 밖에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 지원 기간 연장 등 사후 관리 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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