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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스, 글로벌강소기업 1,000+프로젝트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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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5.22 14:33: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감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아스(mooas)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서 ‘성장’ 단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무아스 로고 (사진=무아스)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수출 역량과 성장 단계에 따라 △유망 △성장 △강소 △강소+ 등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무아스는 이번 평가에서 ‘성장’ 단계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무아스는 그동안 글로벌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해왔다. 아마존 미국·호주·캐나다·멕시코·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제품을 판매하며 운영 경험과 고객 리뷰 데이터를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별 온라인·오프라인 채널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라쿠텐, 쇼피, 라자다 등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한 판매도 진행 중이다. 또한 최근에는 IFA 2025 참가를 통해 브랜드와 제품 경쟁력을 해외 시장에 소개한 바 있다.

제품군은 소형 생활가전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헤어드라이어 △선풍기 △스팀다리미 △자동 디스펜서 △LED 시계 △타이머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마사지기 등 뷰티·헬스케어 디바이스 분야로도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무아스 측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무아스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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