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잠정 매출액은 전년 대비 6.7% 늘어난 479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92.4% 대폭 축소됐으며, 순이익은 흑자전환 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주요 추진사업의 수주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및 경영효율화로 손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엔텔스는 국내 이동통신 3사인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신규 서비스 기술 확보를 통해 시장 수요를 창출하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에 이어 기존 사업인 삼성전자 재난망 구축 및 클라우드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해 2025년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는 한편, 인공지능(AI) 역량을 확장해 기존 비즈니스영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최일규 엔텔스 대표이사는 “AI, 클라우드 등 신규 사업 확대로 회사 실적이 점차 나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개발과 AI 경쟁력 강화에 따른 서비스 혁신으로 차별화된 부가가치를 제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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