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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AI·빅데이터분석센터 개설..."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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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원 기자I 2022.03.17 18:02:39

2026년 세종 데이터센터 구축 밑그림

[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데이터·플랫폼 전문기관으로 변모하기 위해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석 기능을 강화한다.

LX공사는 LX공간정보연구원 내 AI·빅데이터분석센터를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오는 2026년 세종에 880억원 규모로 구축 예정인 LX국토정보통합센터 내 데이터분석센터 조성을 위한 밑그림으로, 국토 분야의 도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센터에서는 국토정보 분야의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시각화해주고, 딥러닝을 통한 서비스 모델 발굴·고도화를 추진할 전망이다.

또한 CCTV 영상에 포착된 행동을 인식하고 객체를 탐지·시각화하는 기술을 통해 서비스 모델 발굴과 기술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정렬 LX공사 사장은 “AI빅데이터기술센터가 싹을 틔운 만큼 데이터센터의 전초기지로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도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허브 역할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렬(앞줄 왼쪽 다섯번째) LX공사 사장과 오애리(앞줄 왼쪽 네번째) 경영지원본부장, 손종영(앞줄 왼쪽 여섯번째) 공간정보연구원장 등이 LX공간정보연구원 내 AI빅데이터분석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LX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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