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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총 175개 중소기업이 366개 제품을 출품했다. 국세청은 맛과 향, 빛깔을 평가하는 블라인드 테스트와 독창성 등을 살피는 서류 심사를 거쳤다.
최종 심사에는 국민심사단 40명과 주류 전문가, 인플루언서, 수출 실무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세계인에게 소개하고 싶은 우리 술’을 기준으로 부문별 3개씩 총 12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12개 제품에는 국세청 인증마크가 부착된다. 국세청은 대형 유통사 해외 현지 매장 판매를 지원하고 국제 주류박람회 내 ‘대한민국 K-SUUL관’ 우선 전시 기회를 제공해 해외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도울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류 수출을 도운 대기업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롯데칠성음료, 오비맥주, 하이트진로, 국순당은 국내 중소 주류 업체의 해외 진출을 돕고 수출 지원 정책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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