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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안부확인서비스’는 생활 데이터 수집ㆍ분석을 통해 위험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보호자 및 지자체 CCTV 관제센터와 즉시 연동해 현장 대응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현재 26개 지자체와 국가보훈부에서 약 5만 명이 서비스를 이용 중이며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등록돼 있다.
스마트도시협회는 민간 주도의 스마트시티 데이터 통합ㆍ표준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시복지데이터 표준화 △AI CITY 인증모델 개발 △지자체 실증사업 △정부 R&D 공동 대응 등을 루키스와 함께 추진한다.
스마트도시협회 관계자는 “복지와 스마트 기술의 융합은 사회문제 해결의 중요한 해법”이라며 “이번 협약이 시민 중심 스마트시티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태수 루키스 대표는 “스마트도시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복지데이터 공공 통합관리 체계를 완성하고 AI 기반 돌봄서비스로 사회안전망을 기술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