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009540)과 두산중공업(034020)은 4일 경남 창원시 두산중공업 본사에서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협력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날 해양플랜트 설계기술과 생산기술을 공유해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TLP(부유식 구조 플랫폼) 등 해양플랜트에 설치되는 핵심 기자재 6종을 함께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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