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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청구 건수는 2000건 감소한 192만6000건으로 거의 변동이 없었다.
이번 발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해 연 4.00∼4.25%로 낮춘 직후 나왔다. 연준은 당시 성명에서 올해 첫 금리 인하 배경으로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커진 점을 꼽았다. 최근 비농업 고용 증가세는 둔화했고 구인 건수는 수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다만 이번 실업수당 지표는 기업들이 여전히 해고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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