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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 된 45인의 청렴 농협인들은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중앙본부 및 지역본부에서 추천한 MZ세대 직원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1년 간 농협의 청렴도 향상 아이디어 발굴,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의견과 중장기 개선 방안 제시, 청렴 정책에 대한 부서 내 소통과 홍보미션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재식 부회장은 “농업인·국민에게 신뢰받는 100년 농협을 구현해 나가기 위해서는 정도·윤리경영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해충돌방지법」 등 새로운 법규 시행에 대해서도 임직원 교육을 강화하고 행동강령 등을 정비하여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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