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수명재판관인 이진성, 이정미, 강일원 헌법재판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린 제1회 준비절차기일에서 자리에 앉고 있다.
▶ 관련기사 ◀
☞[포토]'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첫 준비절차' 기다리는 이진성-이정미-강일원 재판관
☞[포토]'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첫 준비절차' 기다리는 국회 탄핵소추 위원들
☞[포토]'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첫 준비절차' 기다리는 국회 탄핵소추 위원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