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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 도넛, 최초 모델에 `문상훈`…굿즈·의류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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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04.01 11:05:17

롯데GRS,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
유쾌한 이미지 브랜드 지향점 부합
광고 영상 온에어 시작 마케팅 돌입
"브랜드 소통, 고객 경험 강화 목표"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브랜드 앰버서더로 코미디언 문상훈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브랜드 앰버서더를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상훈은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BDNS)의 소속으로 자체 제작 코미디 콘텐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및 드라마에 출연하며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X브랜드 앰버서더 문상훈 포스터 이미지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브랜드 최초 앰버서더 선정 이유로 “문상훈의 친밀하고도 유쾌한 매력과 이미지가 브랜드와 결합해 긍정적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문상훈과는 지난해 7월 진행한 픽앤딥 도넛 협업 광고 콘텐츠도 300만뷰라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해 제품의 인기를 견인한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문상훈이 아빠의 모습으로 분장해 오리지널 글레이즈드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크리스피크림 도넛만의 특별 서비스 핫나우(Hot Now)를 유쾌하게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롯데GRS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부각하고 핫나우에 대한 향수를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문상훈이 보여주는 트렌디하면서도 공감력 높은 콘텐츠가 전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데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브랜드 경험을 더욱 새롭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은 이날 크리스피크림 도넛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SNS) 채널에서 디지털 광고를 시작으로 브랜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빠더너스와 함께 콜라보(협업)한 굿즈(기획상품), 의류 등도 출시한다.

오는 10월까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소비자 참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6~30일 핫나우 진행 매장에 방문해 핫나우 서비스 경험 후 롯데잇츠 이벤트 페이지에서 스탬프를 찍고 5개를 모으면 추첨을 통해 빠더너스의 캐릭터 ‘문땡이’를 활용한 장바구니와 크리스피크림 도넛의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모양 키링을 증정한다. 또 빠더너스 채널에서 이번 캠페인 영상을 시청한 1만5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하프더즌 1+1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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