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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는 “국내경제는 물가상승률이 소폭 높아지겠지만 목표수준 근처에서의 안정적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며 “성장은 개선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은은 이날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2.1%에서 2.2%로 올려잡고, 내년은 2%로 전망했다.
올해의 경우 그동안 물가 상승률을 억누르는 요인 중 하나였던 수요측 부진이 다소 완화될 것이란 전망을 바탕으로 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힌은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1.8%에서 2%로 올려잡았다.
향후 물가경로는 국제유가 및 환율 움직임, 국내외 경기 흐름,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 등에 영향받을 것이라는 게 한은측 판단이다.
금통위는 이날 본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5월 기준금리를 25bp(1bp= 0.01%포인트) 인하한 이후 6회 연속 동결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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