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교보9호스팩(331520)은 주권비상장법인인 어업회사법인 여수새고막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이 완료되면 교보9호스팩이 존속법인이 되고 여수새고막은 소멸법인이 되지만, 실질적으로는 여수새고막이 사업의 계속성을 유지한 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교보9호스팩과 여수새고막의 합병비율은 1대 49.947이다. 합병기일은 오는 11월 3일이며, 신주 상장일은 같은 달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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