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 41분 기준 69.27%가 개표된 상황에서 최 후보는 1만6761표(75.62%)를 득표해 5402표(24.37%)를 얻은 이왕식 무소속 후보를 크게 앞서며 당선을 확정했다.
최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선택은 의성의 현실을 바꾸고 군정을 더 안정적으로 이끌어 달라는 군민의 뜻”이라며 “선거 때 드린 약속을 행정의 실천으로 바꾸고 군민의 기대를 잘사는 의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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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철 당선인은 의성에서 공무원과 법원 공무원, 의성군의회 의원·의장 등을 지낸 지역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