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센셜은 디스플레이·첨단소재 분야의 FMM(Fine Metal Mask) 등 신사업을 중심으로 청년 기술인력과 생산 현장 인재 채용을 지속하며, 지역 대학과의 산학연계를 통해 현장 실무형 교육과 채용을 연계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21년 한화에서 인수합병(WOS社) 과정에서 전 직원 23명의 고용을 승계하고 협력사 인력 3명을 직고용했으며, 전환 인력을 대상으로 평균 10% 임금 인상을 병행해 고용 안정과 처우 개선을 동시에 이뤘다. 또한 아산·세종 등 근무지 특성을 반영해 최대 5년 간의 월세 또는 기숙사를 지원해 지역 인재의 정착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근무환경과 복지 분야에서도 △ 유연근무(시차출퇴근제) 확대 △ 승진 시 1개월 안식월 운영 △ 배우자 출산 시 아빠휴가 △ 임신 축하 ‘Mom’s Package’ △ 장기근속 포상·입사 1주년 바우처 등의 실효성을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복지포인트와 학자금, 교육비 지원 등 직원의 성장과 가정의 안정 지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화이센셜 황정욱 대표이사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의 질 개선은 기업 경쟁력의 기반”이라며 “신사업의 성과로 채용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고용 모델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매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의 질 개선에 앞장선 우수 기업을 선발해 모범 사례를 확산하는 정부 인증으로 △청년고용 창출 실적 △일·생활 균형 실천 정도 △여성·장애인·고령자 일자리 배려 △임금감소 없는 노동시간 단축 △노사상생 및 동반성장 등을 지표로 산업별·기업별 균형을 고려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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