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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변호사는 전날 국회에서 박 전 대통령의 옥중서신을 공개했다. 그는 옥중서신 발표 후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거취를 묻는 질문에 “통합당에 복당하든 미래한국당에 가든 박 전 대통령과 다 상의 드리고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지역구 출마 대신 비례대표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해석했다.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위원회 구성을 최근 완료하고 본격적인 후보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공관위는 이날 오후 2차 회의를 열고 후보 선정 기준 등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유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및 재판 과정서 대리인으로 참여했다. 현재는 박 전 대통령과 면회를 하는 유일한 인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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