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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측은 “지난 7월25일 대전지방법원의 결정에 근거해 청구주주의 요청에 따라 소집되는 임시주주총회로 당사의 이사회결의는 수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주총 안건은 윤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이승화 CJ제일제당 부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부임하는 게 골자다. 이번 안건은 통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현재 콜마홀딩스는 콜마비앤에이치에 대해 지분 44%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윤 부회장과 남매 간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와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이 신규 이사 5인 선임을 제안한 임시주총 안건은 이사회에서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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