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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연작은 △극단 산해진미 ‘인보씨 뭐해?’(7월 15~18일) △아티스트그룹 숨 ‘유리동물원’(7월 22~25일) △극단 춘추 ‘서교수의 양심’(7월 29일~8월 1일) △극단 동감 ‘우리는 살아있습니다’(8월 5~8일) △극단 수평선 ‘매일의 공기’(8월 12~15일) △극단 우로보로스 ‘기억의 지속’(8월 19~22일) 등이다.
이정하 예술감독은 “참가팀의 예술적 역량이 높아 관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29아나 관람전’이 코로나로 침체돼 있는 대한민국 공연계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티켓 가격 전석 3만원. 플레이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