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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0대 함께 즐기는 연극제…'제2회 29아나 관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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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호 기자I 2021.07.07 18:43:51

6주간 6개 단체 작품 무대 올라
15일 대학로 민송아트홀 1관 개막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제2회 29아나 관람전(展)’이 오는 15일부터 8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민송아트홀 1관에서 열린다.

‘제2회 29아나 관람전(展)’ 포스터(사진=29아나 관람전 운영위원회)
‘29아나 관람전’은 20대부터 90대까지 세대 구분 없이 모두를 아우르는 축제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민송아트홀에서 처음 열렸다. 6주간 6개 단체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상연작은 △극단 산해진미 ‘인보씨 뭐해?’(7월 15~18일) △아티스트그룹 숨 ‘유리동물원’(7월 22~25일) △극단 춘추 ‘서교수의 양심’(7월 29일~8월 1일) △극단 동감 ‘우리는 살아있습니다’(8월 5~8일) △극단 수평선 ‘매일의 공기’(8월 12~15일) △극단 우로보로스 ‘기억의 지속’(8월 19~22일) 등이다.

이정하 예술감독은 “참가팀의 예술적 역량이 높아 관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29아나 관람전’이 코로나로 침체돼 있는 대한민국 공연계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티켓 가격 전석 3만원. 플레이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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