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전 수석은 박 대통령이 2015년 7월 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간담회에서 재벌 회장을 단독 면담하고 나서 전경련을 통한 미르재단 출연금 할당액으로 이같은 금액을 제시해서 이를 자신의 수첩에 적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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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 안민석 “이재용 구속 이끈 노승일 부장을 도와주세요” - 최순실 "대통령도 바뀌었으니 의혹 말고 제대로 밝혀달라" - 특검, '의료농단' 김영재 원장 징역 2년6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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