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자연과환경(043910)은 주당 가액 500원인 보통주를 5000원으로 10대 1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는 기존 1억1339만1457주에서 1133만9145주로 줄어들게 된다.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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