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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수익성 확보에 주력함에 따라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 하반기 라이선스 아웃을 목표로 현재 신약을 개발하고 있고, 사업영역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는 만큼 중장기적으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사업 다각화를 통해 올해는 지난해 보다 의미있는 실적을 실현시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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