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울프리서치는 리프트(LYFT)의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의견을 업계 평균 수익률(Peer Perform)로 유지하고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울프리서치는 리프트의 지난 4분기 예약 총액 성장률이 16.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15.7%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4분기 EBITDA 마진 전망치를 2.4%로 제시했다.
투자자들은 리프트의 성장 지속 가능성과 외부 리스크 관리 능력을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프리서치는 리프트가 최근 기대 이상의 예약 총액(Bookings) 실적을 기록해왔으며, 12개 분기 연속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이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도어대쉬(DASH)와의 파트너십, 가격 고정 기능 도입 등의 효과로 향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AI 기업 앤트로픽과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중심 AI 솔루션 개발을 통해 추가적인 모멘텀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리프트는 오는 11일 장 마감 이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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