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현대자동차(005380)는 GE가 보유한 현대카드 지분인수 검토 보도와 관련해 “GE가 당사를 포함한 다수 투자자들에게 매입 의사를 타진했다”며 “이와 관련해 당사는 지분인수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해당 지분은 제3자에게 매각 추진될 예정”이라고 2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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