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이오플로우(294090)는 72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발행 주식수는 보통주 600만주며, 신주 발행가액은 1200원이다. 조달된 자금은 운영자금 42억원과 채무상환자금 30억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시타델멀티에셋마스터펀드(Citadel Multi-Asset Master Fund Lt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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