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지난 7월 말 시작된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후보로 선정됐으며, 제주센터 이사회 의결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의 최종 승인을 통해 이날 공식 취임했다. 대표이사 임기는 2년이며, 이사회 심의를 거쳐 연임이 가능하다.
|
또한 도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 벤처투자 펀드 조성, 카카오 등 대기업 파트너와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를 통해 로컬 창업기업을 위한 성장 사다리를 체계적으로 구축했다. 아울러 100억 원 규모의 한·일 제주 스타트업 투자펀드 결성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사업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이 대표는 취임과 함께 △투자 선순환 구조 고도화 △로컬 창업지원 시스템 강화 △전담 대기업 카카오 및 계열사와 협업 강화 △우주항공·에너지·AI·바이오 등 지역 특화 산업 중심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연결 본격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병선 대표는 “제주센터가 글로벌 무대와 연결되는 창업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