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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트바이오는 자체적으로 구축한 Fab 항체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항체발굴 및 최적화기술, 이중항체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단클론항체 및 이중항체와 ADC 등 다양한 항체기반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에이피트바이오는 셀키의 질량분석 기술과 AI기반의 분석 플랫폼 SpAC9 데이터 파운드리(Data Foundry)를 활용해 차세대 혁신 ADC 및 항체기반 신약에 대한 기술협력, 연구개발 및 연구사업 과제 진행, 논문게재 및 학술발표 등을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남용 셀키 대표는 “우수한 항체기반 원천기술 및 항체기반신약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한 에이피트바이오와 함께 최근에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ADC 및 항체기반 신약 연구개발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며 “양사의 공동연구를 통해 항체의약품 시장 뿐만 아니라 정밀의료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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