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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서울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광산업 현장과 학계, 방송, 국제 교류 등 폭넓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홍보대사단을 공식 출범했다.
협회 홍보대사는 ▲권대욱 십만온라인해외직판협회 회장 ▲권태환 한국국방외교협회 회장 ▲김경해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사장 ▲김미화 농업법인 순악질 대표(방송인·희극인) ▲김순덕 동아일보 칼럼니스트 ▲김용범 다큐멘터리 감독(프로듀서) ▲김응수 농업회사법인 채향원 대표 ▲김인호 비즈니스인사이트 부회장 ▲변연배 The HR 대표 ▲석동율 더블유재단 이사장 ▲신수근 글로벌마인드㈜ 대표 ▲엄새아 여행 유튜버 ▲윤영혜 동덕여대 글로벌MICE융합전공 교수 ▲이원손 ㈜링키지코리아 대표컨설턴트 ▲이참 글로벌관광일억명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 대표 ▲이태성 내삶의철학 실천본부 대표 ▲이형호 한복세계화재단 상임이사 ▲정유민 한영 국제행사 전문MC·아나운서 ▲추신강 ㈔서울문화예술교류협회 이사장 ▲최용훈 한국관광산업포럼 원장 ▲태진아 가수 ▲하성기 강소성마케팅센터 센터장 ▲한성수 ㈔EBM포럼 사무총장 ▲함순용 ㈔한국사회경영연구원 원장 ▲허남정 ㈔한국체육진흥회 상임이사 총 25인이다.(가나다 순)
조태숙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장은 위촉식에서 “관광산업은 다양한 분야의 협력 속에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과 함께 서울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 산업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장에 참석한 서울시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새롭게 출범한 홍보대사단이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서울시 관광 안내소 운영 및 관광객 환대 문화 조성, 국내외 관광 교류 확대 등 서울 관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협회는 향후 홍보대사단과 함께 서울 관광의 질적 성장과 정책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더블유재단은 국제환경보전기관으로 구글, 페이스북 등 전세계 20여개 기관들과 함께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으로부터 주요 공식파트너로 선정되었으며 구호사업과 자연보호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고 있다. 석동율 이사장은 동아일보 출신으로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한국인 대상‘(2016), ’송산토목문화대상 언론부문(2018)‘ 등을 수상했다. (사진=서울특별시관광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