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디에이치엑스컴퍼니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발행예정 신주 수는 보통주 26만 4275주이며 일반공모증자방식이다. 이달 28일 청약을 거쳐 오는 11월 17일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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