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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31일 종로구민회관 내 마련된 종로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종로구는 4월 15일부터 관내 거주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 구청장은 “백신예방접종은 우리 몸이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장 안전한 방법”임을 강조하며 “서울시,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주민 분들이 안심하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종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