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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현장 찾은 농촌진흥청장 "소비 확대·산업 육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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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기자I 2021.02.18 16:25:32

꽃 소비문화 위해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도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이 18일 충남 청양군의 화훼농가를 방문해 국산 프리지어에 대해 농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농촌진흥청)
[세종=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이 18일 화훼농가와 쌀 가공품 생산회사 등 영농현장을 방문해 방문해 소비 확대 및 산업 육성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허태웅 청장은 이날 충남 청양군 화훼농가를 방문해 “코로나19 영향으로 화훼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국내 육성 화훼품종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국민들께 꾸준히 알리고, 일상 속 꽃 소비를 늘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화훼 수출을 희망하는 농가를 위한 컨설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해외 판로를 넓혀 나가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진흥청은 침체된 화훼산업을 살리고 꽃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1테이블 1플라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허 청장은 이날 논산의 쌀 가공품 생산 농업회사법인도 찾았다. 허 청장은 “쌀 가공품 개발과 관련,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기술지도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쌀 가공산업 육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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