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은 38년 태권도 경력의 정통 태권도인이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 끼 넘치는 태권도 소년으로 유명했다. 성인이 된 후에는 가수가 되기 위해 태권도와 기획사 연습생 생활을 병행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 피아노, 드럼, 기타를 독학하며 25년을 기다린 결과 소중한은 ‘당당한 인생’으로 가수의 꿈을 이뤘다.
“두 주먹 불끈 쥐고 태어나서 세상을 밝힌 그대 살다 보면 힘들어도 어깨를 활짝 펴라.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살이 괴로움 있겠지만 자신 있게 당당하게 살아라.” (‘당당한 인생’ 가사 中)
‘당당한 인생’은 소중한이 겪어온 인생 역정을 긍정으로 승화시킨 곡이다. 가수의 꿈을 이루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특유의 태권도 정신으로 모든 난관을 당당하게 이겨온 소중한의 인생이 담긴 노래다. 어려움을 이겨낸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절망과 우울에 빠진 국민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이 곡을 만들었다는 취지를 밝히기도 했다.
|
해당 뮤직비디오는 태권도인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영상을 접한 태권도장 수련생들은 가사를 다 외울 정도로 ‘당당한 인생’을 즐겨 부른다는 후문. ‘당당한 인생’ 뮤직비디오는 유튜브를 비롯한 모든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소중한은 “당당한 인생은 청소년은 물론 어린이들까지 즐길 수 있는 희망의 노래”라고 설명하면서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이 이 노래를 들으면서 용기를 내고,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중한의 디지털 싱글 앨범 지난 17일 멜론, 네이버 뮤직, 카카오뮤직에서 발매됐다. 앨범에는 ‘당당한 인생’, ‘창밖의 여자’(조용필 곡 리메이크), ‘당당한 인생MR’ 등이 수록돼 있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