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사물 인터넷 시장용 칩 전문 기업 셈텍(SMTC)은 2026 회계연도 매출 전망치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힌 후 10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락했다.
이날 오전 8시 33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셈텍의 주가는 25.89% 하락한 40.40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하락 전까지 셈텍 주가는 지난 12개월간 160% 상승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여왔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셈텍은 코퍼엣지 제품군을 포함한 활성 구리 케이블 관련 매출이 당초 예상했던 5000만달러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셈텍은 2026 회계연도 중 생산량 증가는 기대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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