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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질의에서는 전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령 선포 직후 경찰의 대응을 문제 삼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 경찰청 소속인 국회 경비대는 계엄해제 결의안을 막기 위해 오후 11시께부터 국회의 모든 출입구를 차단했다.
그 과정에서 국회의원들의 출입을 막다 국세청 차장 출신의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손가락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우원식 국회의장도 이날 국회 사무총장에게 국회 경비대장의 국회 출입 금지를 지시했다.
5일 오전 행안부·경찰 등에 긴급 현안질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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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동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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