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2.75%로 전격 인상하며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시사 대출 금리 상승·분양가 폭등 겹치며 '하루라도 빨리 똘똘한 한 채 선점' 심리 확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하며 긴축 정책에 돌입했다. 이번 금리 인상은 소비자물가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조치로,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되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쌍용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송화리 일원에 분양 중인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가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15층, 21개 동, 전용면적 74~115㎡, 총 1,048세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평택 남부권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는 커튼월룩 외관 설계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피트니스클럽, GX룸, 스크린골프, 퍼팅존, 스터디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을 지원한다. 시공사인 쌍용건설은 HUG 신용평가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한 1군 건설사로, 단지의 신뢰도와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