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무선통신 직접 판매업체인 (주)IFCi는 이날 인천 부평구 부평동 54-3 쌍용플레티넘 2층에 인천지사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주)IFCi는 이날 인천에 지사를 개소함으로써 전국에 97개의 센터와 지점 등에서 30여만명의 회원을 보유, 다양한 통신판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 회사는 통신사와 소비자의 직접거래를 통해 중간 유통마진(판매점의 단말기 이익금과 대리점의 요율 마진)을 소비자가 직접 가져가는 유통 사업구조로 유통업계에서 혜성처럼 부상했다.
일반 다단계 업체 또는 네트워크업체와는 다르게 투자금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물건을 사재기 하거나 팔지 않아 소비자나 사업자가 부담을 갖지 않는 사업이라고 IFCi는 설명했다.
이 같은 사업으로 지난해 매출 2031억원을 달성해 이동통신상품 취급 판매 업체 중 매출액 1위를 차지하는 등 매년 큰 성장을 이루고 있다.
IFCi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직급자의 자녀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비를 지원하고 있다.
IFCi는 또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소외계층을 향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IFCi는 최근 장애인시설인 그루터기를 비롯해 노인시설인 다사랑 양로원, 미혼모 시설인 꿈나무 등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IFCi와 회원 1600여명은 통일나눔펀드 기부에 동참하는 등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IFCi 권영성 대표사업자는 “청소년은 우리사회와 국가의 미래이며 희망”이라며“청소년의 꿈을 지켜주지 않고, 그들을 보듬지 않는다면 우리사회의 미래도 어두울 수 밖에 없다”면서 청소년을 위한 장학사업과 소외계층 생활시설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IFCi 권영성 대표사업자와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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