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지사 후보와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후보,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후보는 현재 기준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위성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역시 당선이 확실한 상태다.
반면 국민의힘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만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경남에서는 초반 김경수 민주당 후보가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를 상대로 앞섰으나, 이후 박 후보가 역전하며 현재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개표율 20%를 기록한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64.12%(67만 313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33.42%(34만 9432표)를 기록하며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개표율 38.79%를 기록한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53.5%(36만 3568표)를 기록하며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44.96%(30만 5487표)보다 앞서고 있다.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광역시는 개표율 28.74%를 기록한 가운데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52.23%(19만 6419표)를 기록하며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6.66%(17만 5326표)보다 앞서고 있다.





![꽃보다 카리나 청량미 가득 품은 이 옷…얼마에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600091t.jpg)
![[그해 오늘] "여행 가자더니" 바다로 돌진한 아버지…마지막이 된 '가족 여행'](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60000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