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장 '크리스마스 콘서트',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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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11.27 14:58:01

NHN링크 제작공연
12월 19일 추가 공연 결정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텔라장의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예매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추가 회차 공연이 확정됐다.

NHN링크는 27일 “자사 제작 공연인 스텔라장 크리스마스 콘서트 ‘Winterstella 2025 : snowy(윈터스텔라 2025 : 스노위)’가 높은 관심 속에 매진을 기록해 오는 12월 19일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콘서트는 12월 20·21·24·25일 총 4일간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지난 14일 티켓 판매가 시작되자 약 10분 만에 4회차 전체 좌석이 모두 소진되며 ‘캐럴 장인’ 스텔라장의 겨울 브랜드 공연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추가 티켓은 오는 12월 2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오픈된다. NHN링크 관계자는 “큰 관심에 보답하고자 스텔라장의 대표 캐럴곡과 겨울 무드를 가득 담은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스텔라장(Stella Jang)은 “올해도 따뜻한 캐럴과 함께 팬들을 만날 예정”이라며 “제가 사랑해온 겨울 노래들로 채워질 ‘Winterstella 2025 : snowy’를 통해 눈처럼 포근한 노래로 관객들의 마음을 밝혀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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