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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전 AI수석-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 '민주당 인재 영입식에서 자신감 가득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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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환 기자I 2026.04.29 12:26:21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대통령의 하GPT’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교사·변호사 출신’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이 더불어민주당 인재로 공익 영입됐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식에 참석한 하 전 수석과 전 전 대변인을 환한 미소와 박수로 환영했다.

하 전 수석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만들어진 영광스러운 자리, 첫 AI 수석으로서 국가 AI 전략 수립의 소임을 마치고 부산으로, 국회로 가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국회에서 법 제도 속도 높여야 성공할 수 있다. 지금이 대전환과 대도약의 골든타임”이라며 “이재명, 전재수, 하정우가 만드는 새로운 성장을 지켜봐달라. 말석에서 뭐라도 하겠다”고 발언했다.

전 전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내려놓고 당의 부름을 받아 이 자리에 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장과 국정, 예산과 민생, 오늘과 미래를 잇겠다.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과 혁신성장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되도록 하겠다”고 발언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정청래(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식에서 하정우(왼쪽)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과 기념촬영을 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 영입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 영입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정청래(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식에서 하정우(왼쪽 두번째)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전은수(오른쪽 두번째) 전 청와대 대변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정청래(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식에서 하정우(왼쪽)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전은수 전 청와대 대변인과 기념촬영을 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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