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흥국(010240)은 보통주 38만2513주를 18억8196만원 규모로 처분한다고 8일 공시했다.
주당 처분가격은 4920원이며, 처분 기간은 9일부터 15일까지다.
처분 방식은 시간외대량매매 30만주와 기타 방식 8만2513주로 나뉘며, 처분 대상은 임직원 82명과 다올투자증권이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으로 임직원 성과급 지급 및 경영상 재원 확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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