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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텀 시큐리티,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패밀리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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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9.03 16:49:02

클라우드 보안 전문성 국가적 인정
정부 디지털 전환 지원 박차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클라우드 보안 전문기업 테이텀 시큐리티(대표 양혁재)가 국가 핵심 보안 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국가보안기술연구소(국보연)의 ‘패밀리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

국보연의 패밀리기업 제도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국내 보안 기업을 발굴·육성해 국가 안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테이텀 시큐리티는 클라우드 기반의 복잡하고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 보안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에 패밀리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테이텀 시큐리티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독보적인 클라우드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디지털 전환 및 국가 보안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정부는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 도입을 본격 추진하면서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테이텀 시큐리티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데이터 무결성, 강력한 접근 제어, 지능형 위협 탐지 및 대응 등 N2SF 핵심 요건을 충족하는 최고 수준의 보안 체계를 제공한다. 회사는 국보연과 연구 협력을 강화해 최신 클라우드 보안 기술을 선제적으로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양혁재 대표는 “정부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과 국가 정보통신망 보호를 위해 최선의 보안 솔루션과 기술 역량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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