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킹 플러스’는 거래소 지갑에 자산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입출금과 거래가 자유로워 이용자들은 자산 운용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카르다노(ADA), 트론(TRX), 폴카닷(DOT) 등 주요 가상자산을 지원한다. 이더리움 기준 연 보상률은 최대 1.99% 수준(1일 기준)으로, 업계 주요 거래소의 유사 서비스 평균 보상률(약 0.9%) 보다 두 배 이상 높다.
매주 자동 지급 기능도 추가해 이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이정우 코빗 CTO는 “스테이킹 플러스는 코빗이 추구하는 ‘사용자 중심의 혁신’을 반영한 결과물”이라며 “단순한 예치 개념을 넘어 투자자들에게 혜택과 선택의 자유를 제공하도록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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