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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날 오후 2시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인근 탄핵 반대 집회 현장에서 야구방망이를 어깨에 메고 다녀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로 적발됐다. A씨가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거나 행인을 위협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범죄처벌법에 따르면 정당한 이유 없이 겁을 주는 말, 행동으로 타인을 불안하게 하면 10만원 이하 벌금이나 구류, 과료형 등으로 처벌할 수 있다.
이날 탄핵심판 최종기일이 진행되면서 탄핵 찬반집회 확대와 충돌을 우려해 경찰은 인근에 기동대 60여개 부대를 배치해 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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