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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회계기본법 제정 추진 현황, 세계회계사대회(WCOA) 개최, 회계법인 분사무소 인원 요건 완화, CPA뉴스 출시 등 주요 추진 사업을 설명했다.
부산·울산·경남지방공인회계사회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회원 수 약 1000명으로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을 계기로 부산·울산·경남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역밀착형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전문가로서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달부터 전국 순회 회원 간담회를 실시 중이며 이달에는 △강원(7일) △광주·전남(11일) △전북(13일) △경기·서울(15일)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