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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나쵸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에 ‘코보씰’ 스티커가 들어 있다. ‘코보씰’은 14개 구단의 주요 선수로 구성돼 있다.
각 구단 홈경기장 매장에서 구매 시 해당 구단 선수의 코보씰이 랜덤으로 동봉된다. 온라인 구매 시 14개 구단 전체 선수의 코보씰이 무작위로 포함된다.
아울러 올스타전 입장권, 티켓 할인쿠폰, KOVO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이 당첨될 수 있는 럭키 카드도 랜덤으로 들어간다.
KOVO는 “팬들에게 설렘과 기쁨을 주면서 경기 관람의 재미를 한층 높여주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OVO 나쵸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KOVO 공식 홈페이지 스토어 등에서 판매된다. 오프라인 판매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카드-현대캐피탈전을 시작으로 각 구단 경기장(일부 경기장 제외) 내 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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