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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된 경제성장위는 미래성장비전, 국가거버넌스, 미래혁신산업, 지식서비스발전, 외교통상산업, K-방위산업, 에너지, 스마트농축수산업, 사회통합전략, 금융혁신, 생성형국가전략, 지역성장동력, 바이오헬스, 글로벌디지털금융, 보건의료, 부동산·건설 등 18개 중앙정책 분과 및 17개 광역자치단체 및 지역상공회의소 구성원, 기초단위지역조직 등이 포함된 지역경제조직으로 구성된다.
각 분과는 오랜 기간 실전에 종사해 온 전직 경제관료나 산업현장 경험이 많은 업계 인사 등 전문가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실무역량을 갖춘 의원들이 함께하는 효율적 구조로 운영된다. 인적 구성을 보면 이언주 위원장, 안도걸 수석부위원장, 민홍철·홍기원·허성무·조인철·문대림·김윤 부위원장, 정동영·정성호·구윤철·이용득 고문 등 원내인사들 외에 원외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안도걸 수석부위원장은 기조발제에서 혁신산업분야 세계 3위 경쟁력(혁신산업 G3), 경제성장률 2배, 1인당 GDP 5만 달러 등의 목표 과제를 소개했다.
이언주 위원에 따르면 2~3년 내 GDP 성장률 2~3%대로 경제 회복, 장기적으로 성장동력 개발을 통한 GDP 성장률 4~5%대 비약적 성장동력 회복을 목표로 성장 전략 및 실행 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 위원은 “즉각 실행 가능한 성장맞춤형 전략에 포커스를 두고 오랫동안 준비해 온 결과”라며 “실전에 종사해 온 전직 전문가를 중심으로 실무 역량을 갖춘 의원들이 함께하는 효율적 구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위원은 “지역 경제 조직을 연계한 정책 홍보가 선거운동에 효과적”이라며 “짧은 기간 동안 바로 실행 가능하면서도, 실용적인 정책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