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GS건설(006360)은 PALAPYE POWER GENERATION과 6602억원 규모 MORUPULE B PHASE II UNITS 5 & 6 POWER PLANT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6.24%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츠와나 수도 Gaborone에서 북쪽으로 280km에 위치한 Morupule Palapye Town 인근에 2 x 150MW(CFBC), ACC 적용, 급수관 포설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GS건설 측은 “발주처의 금융조달(Financial Close) 등 선결조건 충족시 착공지시서(Notice to Proceed)가 발급될 것”이라며 “계약기간은 46개월”이라고 설명했다.
▶ 관련기사 ◀
☞GS건설 싱가포르에 해외 첫 안전혁신학교 설립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33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